사진=정지소 SNS
사진=정지소 SNS
배우 정지소가 인형같은 비주얼의 근황을 전했다.

정지소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뭐했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지소가 데님 청바지에 아이보리 계열의 롱 재킷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얼굴은 작은 반면 큰 이목구비로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지소는 2024년 9월 몰라보게 뽀족한 턱선을 과시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이 정해지면 촬영 한 달 전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고 하루에 한끼, 닭가슴살만 먹는다. 약 한달간 그렇게 사는데 행복하진 않더라"며 독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음을 알렸다.

한편 정지소는 영화 '기생충'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송혜교 분) 아역으로 출연해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가수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완벽한 가창력을 뽐내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 가야G 멤버로 발탁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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