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정해인이 생일을 앞두고 팬미팅을 개최한다. 앞서 그는 지난 2024년 방영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배우 정소민과 호흡을 맞췄다.

지난 2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의 추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4월 1일 생일을 앞두고 열리는 팬미팅을 기념하듯 'HAPPY BIRTHDAY' 문구가 적힌 모자를 쓴 곰인형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은 다음 달 28-29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팬미팅은 약 1년 만에 국내 팬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로,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 팬카페 선예매는 오늘(24일) 오후 8시에 오픈되며 멜론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