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진행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를 성료했다.
2위는 가수 황영웅이 차지했다. 황영웅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 당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또한 황영웅은 오는 28일 강진청자축제 무대에 오른다고 알려졌다. 공연을 앞두고 황영웅은 "이번 공연은 강진군민을 위한 축제인 만큼 군민이 주인공"이라며 지역 축제의 본질적 취지를 살리고자 주최 측인 강진 군민들에게 좌석을 우선 양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다. 김중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첫 일본 공연을 마친 뒤 현지 관객과 함께한 무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공연 현장은 일본에서 진행된 첫 단독 무대의 분위기와 그의 현재 활동 흐름을 그대로 보여준다. 김중연은 함께 공개한 글에서 "첫 일본공연 감사해요"라며 짧게 소감을 전하고,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화이트데이, 사탕 대신 고백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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