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카리나 손대지 마"라는 한 팬의 메시지에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다. 가려웠거든"이라고 지난 21일 해명했다.
해당 논란은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신작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에서 불거졌다.
당시 출연진이 단체 포토타임에서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는 가운데 김도훈이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리는 듯한 장면이 영상에 포착된 것이 문제가 됐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가 일었고 일각에서는 촬영 각도에 따른 오해라는 반응도 나왔다.
앞서 김도훈은 지난해 9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합을 맞췄던 배우 김유정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김도훈과 김유정 소속사는 "두 사람은 동료 사이"라며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한편, 김도훈과 카리나가 출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건들을 추적하는 어드벤처 추리 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 공개된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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