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NCT 제노와 재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석을 바라보던 전현무와 이찬원은 눈이 즐겁다면서 NVT 제노와 재민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김숙은 두 사람에게 "같은 소속사라 전현무와 한솥밥 먹는 사이 아니냐"며 "근데 친분은 전혀 없다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전현무는 "우리 같이 챌린지 한 사이다"고 해명했다.
재민은 "같이 찍은 분들 중에서 독보적이었다"며 "춤을 춰본 사람은 안 나오는 그런 춤이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전현무와 NCT의 챌린지 영상을 보더니 "저런 의상은 어떻냐"고 물었다. 그러자 재민은 다시 "선배님이 그렇게 입으시면 멋있는 거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제노와 재민은 이번 신곡 콘셉트가 플러팅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잘생긴 애 옆에 잘생 긴 애'가 있으니 '어디 한 번 선택해 보시지'라는 콘셉트 인것이다. 이에 김숙은 몰입하며 "너무 어렵다"고 했다. 이후 이찬원의 제안으로 제노와 재민은 양세찬, 전현무, 그리고 일본인 타쿠야와 신곡 챌린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다수 챌린지 치고 사람이 많은 것에 대해 패널들은 멤버들 새로 바꾸는 것이냐고 했고 이에 모두가 빵 터지고 말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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