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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알렸다.

23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 TMI 고딩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거울샷으로 임신 근황을 남기는 모습. 살짝 나온 배를 보여주며 체중이 증가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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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 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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