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세계 직업 탐구 생활 호주와 일본 편, 중국 창사 그리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새로운 유닛으로 컴백을 예고한 NCT JNJM의 제노와 재민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 재민이 전현무에게 필살 애교 스킬을 직접 전수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전광판에 잡힐 때마다 감탄이 나오는 외모로 '전광판 아티스트'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재민은 "저는 '왼얼사'(왼쪽 얼굴 사수)라 왼쪽 얼굴을 많이 보여주려 한다"라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에 전현무는 본인도 '왼얼사'라며 평행이론을 주장하는가 하면, NCT DREAM 유행어인 '뀨' 애교까지 함께 선보인다. 같은 애교, 다른 반응으로 모두를 몸서리치게 한 전현무의 아이돌 애교 도전기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독일 출장 톡파원 다니엘과 함께하는 프라이부르크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다니엘과 프랑스 톡파원은 친환경 도시의 교과서로 불리는 '보봉 마을'을 찾아 실제 마을 주민이 거주하는 패시브 하우스를 구경한다. 패시브 하우스는 단열 성능을 최대화시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 친환경 주택으로 두꺼운 삼중창과 집집마다 설치된 태양광 패널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독일에서 아프가니스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을 방문한다. 다소 생소한 아프가니스탄 음식이 등장하자 이찬원은 처음 들어본다며 고개를 갸웃했으나, 이내 역대급 먹방을 펼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중국 젊은 층을 사로잡은 창사 랜선 여행과 독일 출장 톡파원 다니엘과 함께하는 프라이부르크 랜선 여행 2탄은 오늘(23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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