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별짓'은 죽도록 사랑도 하고 죽도록 미워도 하는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이 사랑 때문에 벌이는 별의별 짓을 그린 현실 공감 대환장 로맨스다. 극 중 김민하는 큐레이터 수현으로 분해 자신의 일과 커리어에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는 한편,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망가질 수 있는 반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상대역으로는 배우 노상현이 캐스팅됐다.
앞서 김민하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파친코' 시리즈에서는 인물의 일생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후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11월 종영한 '태풍상사'에서는 배우 이준호와 핑크빛을 그리며 호평받았다.
'별짓'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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