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최수영은 'Birthday Fan Meet-up #Take 0210'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밋업은 생일을 계기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스테이지 내 최수영 라운지를 통해 신청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팬밋업에는 전국은 물론 해외 각지에서 모인 팬들이 함께했다. 최수영은 일본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교감을 이끌어냈다. 팬들이 남긴 생일 축하 메시지를 읽던 그는 메시지만 보고도 팬의 이름을 기억해 내는 세심함으로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오랜 시간 쌓아온 팬들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최수영은 "작년 한 해를 정말 열심히 달려온 덕분인지, 요즘은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라며 "항상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렇게 직접 만나 인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진심을 전했다. 또한 "올해는 영화 '오케이 마담 2'와 일본 최대 규모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를 통해서도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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