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일대에 행복 도파민을 전파한다.
유재석은 라미란, 주종혁의 등장에 "양세찬이~"라며 유독 반가워한다. 주종혁은 자타공인 양세찬 닮은꼴 일인자. 주종혁은 "(닮은꼴을) 부정하려고 '런닝맨'에 나갔는데, 직접 뵈니까 너무 닮았더라"고 쿨하게 인정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이어 라미란, 주종혁은 의외의 친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본업인 연기가 아닌 예능을 통해 만난 사이인 것. 주종혁이 "저희가 한집에서 같이 살았다"라고 의욕 넘치는(?) 워딩으로 설명하자, 라미란은 "동거 열흘 한 사이"라며 한술 더 떠 유재석을 진땀 나게 한다.
이날 라미란과 주종혁은 역대급 게임 성공 욕망으로 '틈만 나면,'을 뜨겁게 달군다. 주종혁은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성공할 것 같다"라며 겉옷부터 벗어 던지더니 "1타 3피 가능하겠는데요?"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또 라미란이 오직 성공을 위해 온몸을 바닥에 내던지다시피 게임에 매진하자 유재석은 "치타 여사 과감하다"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는 후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돌싱' 홍진경, 30대 유명 남배우 위해 담금주 플렉스…주인공은 정약용 직계 후손 ('마니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833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