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우주소녀 멤버 보나 김지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끝자락"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지연은 도톰한 회색 머플러를 여러 겹 둘러 얼굴선을 감싼 채 햇빛을 받으며 위를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란 난간에 기대어 같은 머플러를 두르고 시선을 멀리 둔 모습으로 겨울빛이 비치는 얼굴과 또렷한 눈매가 강조됐다.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눈이 남아 있는 길 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서 있어 고요한 계절감이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연은 큰 머플러와 블랙 코트 차림으로 양팔을 벌린 채 길가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어 겨울 끝자락의 분위기를 한층 선명하게 담아냈다.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운 김지연 덕분에 내 겨울의 끝자락도 아름답다" "늘 응원합니다" "언니 진짜 너무 예쁘다" "목도리도 코트도 완전 짱 잘 어울려요" "숨 막히는 미모" "이건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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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5년생인 김지연은 지난 2016년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로 데뷔한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피라미드 게임', '귀궁' 등에서 열연했으며 드라마 '내부자들'에 출연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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