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라의 고급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시절...산후도우미님이 소개시켜준 언니들과 뚝섬 나들이 시간이 없으니 짧고 굵게 만났다 헤어지다"라는 멘트와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도심 고가 구조물과 고층 건물이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벤치에 앉아 커피 컵을 들고 햇살을 받는 모습을 담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큰 창문 앞 좌석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며 손을 모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는 강소라가 실내 테이블에 앉아 손을 얼굴 가까이 올린 클로즈업 컷이 담겼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옆모습으로 시선을 둔 채 테이블 위 종이를 앞에 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체적으로 네이비 톤 아우터와 체크 패턴 머플러, 셔츠 소매를 드러낸 스타일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무드를 강조했다.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초고속 미녀출신", "늘 사랑하는 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강소라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강소라는 이듬해와 2023년 두 딸을 얻었고 3년의 공백기 끝 드라마 '남의 될 수 있을까'로 본업에 복귀했다. 현재 강소라는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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