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 night"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금빛 장식과 거울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음료가 담긴 찻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올리브 톤 니트와 도톰한 블랙·화이트 패턴 머플러로 포근한 겨울 무드를 더했고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2단 트레이에 올려진 디저트와 찻잔이 함께 담겼고 산다라박은 손끝으로 포즈를 취하며 테이블 위 티타임 장면을 그대로 전했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메뉴판과 유리잔, 테이블 스탠드 조명, 꽃 장식이 놓인 자리에서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모습이 포착돼 화려한 실내 분위기와 대비되는 차분한 순간을 보여준다. 이어 밤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 아우터에 귀를 덮는 아이템을 착용한 채 입가를 가리고 서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영원히 젊음" "진짜 팬이에요" "늘 이쁘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4월 12일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무려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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