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배우 전소민이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개 해 눈길을 끈다.

최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사의찬미' 홍보 멘트와 함게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전소민은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 톤 니트 상의를 입고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옅은 색의 와인이 담긴 와인잔이 놓여 있고 접시에는 원형으로 플레이팅된 메뉴와 함께 한입 크기의 튀김류가 곁들여져 있다.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소민이 테이블 위 와인잔을 가리키듯 손가락을 뻗으며 미소 짓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와인잔을 손에 든 채 입술을 내밀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고급스러운 커트러리가 놓인 테이블 세팅, 아늑한 조명까지 더해져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진짜말안되게사랑스럽다" "언니 진짜 넘 이쁘구 사랑해여"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사진 = 전소민 인스타그램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전소민은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와 케미를 뽐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전소민은 탁재훈에게 "오랜 팬이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탁재훈은 "가식 없어 보이고 너무 좋다"며 "실제 상황이 일어나면 감당이 되겠냐?"라고 자신과 진짜 연애가 가능한지 물었다. 이에 전소민은 "가능하다"며 "그런데 진짜 사귀게 될까 봐 무섭다"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그러면서 정작 카이와는 3초간의 눈맞춤도 이어가지 못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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