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집에 가기 싫다니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야외 주차장과 나무가 보이는 길가에서 바람을 맞으며 고개를 젖힌 채 눈을 감고 서 있다. 긴 흑발이 얼굴을 스치듯 흩날리고, 잔꽃무늬가 섞인 롱 원피스에 얇은 가디건을 걸친 차림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실내에서는 푸른 조명이 가득한 수족관에서 물고기들이 유영하는 수조를 배경으로 옆모습을 드러낸 채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고 얇은 초커 목걸이가 목선을 따라 포인트로 더해진다. 나무가 늘어선 길에서는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뒤로 젖힌 모습이 담겼고, 붉은빛이 감도는 잎사귀와 햇살이 어우러져 한층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카리나는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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