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비연예인♥' 조보아, 아들맘 됐다…결혼 2년 만에 경사
배우 조보아(34)가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조보아가 득남했다"며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열애설 없이 결혼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까지 알리며 많은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

조보아는 2011년 '청담동 살아요'로 데뷔해 '닥치고 꽃미남 밴드', '구미호뎐'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넷플릭스 '탄금'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하 조보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조보아 배우의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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