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2기 출연진인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본격적인 언더커버 활동이 시작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2기 출연진은 마니또 클럽 본부로부터 웰컴 키트를 전달받고 신입 회원으로 초대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언더커버용 휴대폰을 확인하며 호기심을 드러내는 예능 새내기 고윤정의 리얼한 반응부터, "마니또가 뭐냐고. 왜 내가 선물을 준비해"라며 결이 다른 반응을 보이는 박명수까지, 시작부터 5인 5색 캐릭터가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은 각각 개구리, 코알라, 북극곰, 사자, 돼지라는 코드명을 부여받고 정체를 숨긴 채 익명 라이브 추첨에 참여한다. 랜덤 가챠 시스템을 통해 개인 마니또가 결정되며, 회원들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마니또가 정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추첨 과정에서 역대급 해프닝이 발생하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는 전언.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핸드메이드'라는 선물 주제가 공개되며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손길과 발품이 담긴 선물을 마니또에게 전달하는 것이 미션. 과연 마니또 회원들이 어떤 선물을 준비할지, 또 정체를 들키지 않고 선물 전달에 성공할 수 있을지, 새롭게 시작되는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기대감이 모인다.
'마니또 클럽' 4회는 오는 22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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