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장광, 앓아 누웠다…딸 미자 직접 전한 안타까운 소식
개그우먼 미자가 아버지이자 배우 장광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미자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 앓아 눕고 난리가 아니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명절 연휴를 맞아 본가에 방문한 모습. 그러나 미자는 "감기 조심하셔유"라며 가족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알렸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74세' 장광, 앓아 누웠다…딸 미자 직접 전한 안타까운 소식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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