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는 18일 자신의 SNS에 "나나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수영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노란색 튜브에 몸을 기대고 있다. 이어 김대호의 반려묘 나나의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한편 김대호는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프로그램을 통해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3년에는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는 등 전성기를 맞았고 지난해 2월, 14년간 일했던 MBC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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