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긴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올 한 해 여러분께서 하시는 일이 더욱 잘 되시고 무엇보다도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 지은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 가수님 가족들과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여전히 아름다운 지은 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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