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가수 양지은이 우아한 미모가 빛나는 일상을 공유했다.

양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부터 긴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올 한 해 여러분께서 하시는 일이 더욱 잘 되시고 무엇보다도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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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양지은은 짙은 브라운 톤 벽면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저고리 느낌의 시스루 상의에 푸른 문양이 들어간 원피스형 한복 스타일 의상을 매치했고 가슴 부분의 큰 리본 장식과 길게 떨어지는 끈이 포인트가 됐다.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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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낮은 묶음 스타일로 정리해 검은 리본을 더했고 양손으로 치맛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포즈로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배경 한쪽에는 푸른 조명이 비치는 공간이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 지은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리 가수님 가족들과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여전히 아름다운 지은 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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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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