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의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동남아로 추정되는 해외에서 '툭툭이'를 타고 있다. 카리나는 파란색 지붕과 노란 좌석이 보이는 차량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회색 민소매 단추 디테일 상의를 입고 머리를 올려 묶은 채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얹었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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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는 손등을 턱에 가볍게 받친 채 눈을 감고 미소 지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환하게 웃는 표정을 보였다. 가까이 찍힌 사진에서는 도로와 주변 풍경이 배경으로 함께 담기며 현장감이 더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좌석에 앉아 상체를 세운 채 두 손을 모으고 활짝 웃는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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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몸매가 다했다" "예쁜 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카리나는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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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리나와 같은 그룹 멤버 윈터는 최근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모두 열애설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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