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최다니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그의 집에는 최강희가 방문했다. 방문 목적은 10년 전 받은 최다니엘 소환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두 사람은 한 달에 한두 번 연락하는 사이다.
최강희가 집에 최다니엘의 집에 오자 반려견는 꼬리를 흔들었다. 패널들이 이를 수상하게 여기자 최다니엘은 "우리 개는 안 짖는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동물 유튜버 이강태는 "두 분이 상당한 교감이 있었던 것 같다"라고 의심했다.
최강희는 최다니엘에게 보냉백 등 선물을 건네더니 "티랑 반바지도 있는데 이건 내꺼랑 똑같은 것"이라고 말해 다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 최다니엘은 바로 옷을 갈아입자 패널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시장으로 향했고, 최다니엘이 "가끔 누구랑 밥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슬슬 흘린다"라며 놀렸다. 집에서 갈비탕을 만들던 최강희는 "다 준비됐네. 장가만 가면 되겠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두 사람이 식사 데이트를 했다는 후문도 전해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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