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핫플킬러 홍진경이 5500평 상하이 찜질방에서 제대로 뽕 뽑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왕홍 인터뷰를 마치고 상하이에 다녀왔다. 상하이는 10년 만인데 많이 바뀌었더라"면서 핫플, 쇼핑스폿, 맛집 등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홍진경은 먼저 상하이의 5성급 호텔을 찾았다. 오바마, 찰리 채플린 등 세계적인 인사들이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진 역사 깊은 호텔에서 그는 2000만원 최고가 객실에 방문했다.
홍진경은 블랙핑크 제니, 지수도 즐겨 입는 중국 인기 브랜드 매장에서 "40대 후반 여자가 이런 옷 입으면 철딱서니 한 개도 없어 보일 듯"이라며 솔직한 평가를 했다. 그러나 곧 "이 스커트 마음에 든다"며 눈독을 들여 폭소케 했다.
홍진경은 5500평 규모의 초대형 찜질방을 찾았다. 입장료 약 20만 원대에 그가 입은 찜질복은 130만 원이라고. 그는 "천이 다르긴 하다"면서도 놀라워했다.
한편, 홍진경은 오늘(13일) 자신의 SNS에 "연휴엔 이걸로 정했다! 혼자 여행 불변의 법칙"이라며 혼자만의 여행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품에 안았지만,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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