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크레이지 투어' 2차 티저 / 사진 = ENA 유튜브
ENA '크레이지 투어' 2차 티저 / 사진 = ENA 유튜브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김무열을 향해서 "커리어에 끝을 내자"며 돌직구를 날렸다.

13일 ENA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크레이지 투어' 2차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는 "센 거 걸고 게임 한 번 하자"는 김무열의 제안에 승부욕을 가감없이 보여준 이승훈의 모습이 포착됐다.
크레이지 투어 2차 티지 / 사진 = ENA, TEO
크레이지 투어 2차 티지 / 사진 = ENA, TEO
이후 이승훈은 "조롱잔치 해보는 거 어때?"라며 도발하는 비에 "모자 핏 꼴사나워"라고 유쾌한 하극상을 벌여 웃음을 안겼다. 이승훈은 또 빠니보틀과 반칙마저 불사하는 레슬링을 펼친다. 또, 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으로 지내온 김무열과 비는 남다른 티키타카를 펼친다.

'크레이지 투어' 제작진은 "2차 티저 영상은 크레이지한 액티비티보다 네 사람이 함께할 때 가장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는 케미스트리에 집중했다"며 "극한 도전과 거침없는 장난, 그리고 그 안에서 드러나는 인간적인 매력과 케미를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 비(정지훈)·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극한 미션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오는 28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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