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디즈 오드·준한·주연 "우리 멜로디를 세계 곳곳에"
오드는 "빌런즈(팬덤명)와 팬미팅으로 함께 시작해서인지 2026년이 정말 기대된다. 올해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음악과 무대가 더 많은 분께 알려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말띠 해를 맞이한 만큼 더 멋지게 도약할 수 있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준한은 "2026년을 팬들과 함께 시작해서 모든 일이 다 잘될 것 같다. 지난해에는 단독 콘서트를 포함해 뮤즈(MUSE)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 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밴드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 모두 응원해 준 빌런즈 덕분이다. 올해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만의 멋진 음악과 무대로 힘찬 에너지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했다.
주연도 "말띠의 해라 그런지 2026년이 좀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빌런즈와 함께 시작한 해인 만큼 좋은 기운 받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멜로디를 세계 곳곳에 들려드리고 싶다. 그리고 올해는 세상의 모든 분이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저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도 행복의 한 장면에 함께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드래곤포니 편성현·권세혁·고강훈 "우리만의 속도로 단단하게"
편성현은 "새해를 맞아 드래곤포니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올 한 해도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함께하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권세혁은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한 만큼 더 멀리, 더 빠르게 달리기보다 저희만의 속도로 단단하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길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고강훈은 "3월에 발매되는 앨범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발매와 함께 새로운 음악과 다양한 활동들, 무대를 통해 드래곤포니의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해 기대감을 키웠다.
라이즈 원빈 "라이즈가 어떤 팀인지 증명할 해"
타이틀곡 '올 오브 유'는 라이즈 스타일의 강렬 고백송이다. 수록곡 '플래시라이트'는 따뜻한 신시사이저와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곡으로, 팬들을 향한 애정을 원동력 삼아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라이즈는 2월 21~23일 일본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의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개최한다.
원빈은 "올해가 붉은 말의 해라는데, 제가 말띠다.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기운을 많이 받고 싶다. 라이즈가 어떤 팀인지 꼭 증명하는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서울 피날레 공연도 기대된다. 저에게도 라이즈에게도 더 의미 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NCT 위시 시온 "첫 투어, 첫 정규…기대 많이 해주길"
투어를 순항 중인 엔시티 위시는 지난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메가 스타 아레나에서 공연했으며, 총 18개 지역을 순회한 이후 오는 4월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장식할 예정이다.
시온은 "2026년은 '붉은 말띠의 해'인 만큼 멤버들과 함께 새해에도 더 힘차게 달려가겠다. 지금 하고 있는 첫 투어로 더 많은 팬들을 만날 예정이고, 첫 정규 앨범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다"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리, 제대한 지 한 달도 안됐는데…"해병대 후회, 환경 말이 안 돼" ('더시즌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9427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