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3회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원팀으로 뭉쳐 활동하는 '시크릿 마니또'가 시작된다. 예상치 못한 개별 마니또 활동 조기 종료를 맞은 회원들은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크릿 마니또' 작전은 남산 자락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원들은 주어진 48시간 안에 선물을 준비하고, 정체를 숨긴 채 아이들에게 소중한 하루와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면 마니또 클럽 정회원으로 승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마니또 클럽' 회원들은 정체를 숨긴 채 아이들의 순수한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선물 자판기'라는 아이디어를 활용한다. 아이들의 소원 성취를 위해 '세계 최강'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한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원팀으로 뭉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케미도 역대급으로 빛을 발한다. 며칠 새 찐친으로 거듭난 회원들은 언더커버 작전 속에서도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수지는 "제니와 따로 연락한다"며 우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시크릿 마니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20살 연상' ♥전현무 열애설 덕 봤네…홍주연 아나운서, 'WBC' 프리뷰쇼 진행](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8401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