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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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이 커플 타투를 자랑했다.

이준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준혁이 누군가와 손목 부위에 타투를 맞춘 모습. 상대는 이준혁과 같은 작품으로 호흡을 알린 배우 신혜선으로 추측된다.

이를 본 팬들은 "드라마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미스터리 수사물이라면서요", "스릴러가 왜 벌써 달콤해", "캐미 이렇게 좋은데 대박 안 날 리 없다", "너네 사귀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할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다룬다. 신혜선은 극 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상위 0.1%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정작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 '사라킴'으로 분했다. 이준혁은 그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의 모든 것이 가짜임을 알게 되고 집요하게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무경' 역할을 맡았다. 두 사람은 tvN '비밀의 숲'에 이어 9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사진=이준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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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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