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비 SNS
사진=아이비 SNS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자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아이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휴가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비가 푸른 잎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음식과 샴페인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비의 옆에는 뷰티 업계 종사자인 남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아이비는 2005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뛰어난 가창력을 무기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아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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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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