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47kg까지 감량한 후…엄정화=엄탱 애칭 부르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배우 엄정화와 친분을 과시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부랴부랴 거지꼴로 나가서 초밥 먹구. 수다 떨다가 노곤 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으아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라며 "계속 꺄르르 거리기 엄탱씨..."라고 적었다.
최준희, 47kg까지 감량한 후…엄정화=엄탱 애칭 부르기
최준희, 47kg까지 감량한 후…엄정화=엄탱 애칭 부르기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와 엄정화는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 함께 셀카를 찍으며 일상을 기록했다.

고 최진실, 조성민의 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3세가 됐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7㎏까지 감량했다고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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