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장모랑 유산 다툼한다는 의혹에…♥서희원 모친까지 "소송 혐오, 돈만 낭비돼"
故 서희원의 유족이 뿔났다.

지난 10일 일부 대만 현지 매체는 최근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유산에 대한 장모와의 법적 다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서희원의 1주기를 맞이해 진행된 추모 동상 제막식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다르다는 것.

故 서희원 모친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이에 故 서희원의 모친은 직접 루머를 부인하며 "난 소송을 혐오한다. 사람과 돈만 낭비된다. 난 이제 구준엽을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는 내 딸을 깊게 사랑했고 날 존경해준다. 나도 그를 사랑한다"고 했다.

故 서희원의 동생인 배우 서희제 역시 "이런 루머를 만드는 사람은 악의적인 마음을 가졌고 의도가 불순하다. 형부는 언니에게 순수한 사랑을 줬고, 진짜 행복을 줬다. 우리 가족은 그에게 감사하고 있다. 그는 우리의 가족이다. 그를 보호하고 해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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