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 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간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의 재간에 푹 빠진다. 유연석이 2년 넘게 '틈만 나면,' 을 보필해 온 막둥이답게, 싹싹한 막내 스킬로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을 사로잡은 것. 심지어 유연석이 세 형님의 기습 '쌈바' 댄스 공격에도 어설픈 맞쌈바로 받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가 점점 우리 예능인 쪽을 편안해 해"라며 잘 자란 애착동생의 예능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유연석이 형님들을 대만족시킨 만능 막둥이 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유연석은 혈기왕성 막둥이답게 게임 치트키에 등극, 눈치, 체력, 순발력을 총동원한 에이스 면모로 형님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유연석이 몸개그까지 불사하며 웃음까지 책임지자, 송은이는 "연석아 이제 형들한테 편하게 연락해"라며 러브콜을 보냈다는 후문. 급기야 김숙은 게임까지 완벽한 막둥이에게 매료된 나머지 "연석이 지금은 한창 일할 때야. 연애는 쉰 넘어서 해"라며 극단적인 연애 조언까지 나서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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