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는 지난 6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XG WORLD TOUR: THE CORE'(XG 월드투어: 더 코어) 막을 올렸다.
요코하마 공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됐으며, 약 6만 명의 관객들이 XG를 보기 위해 집결했다. 공연 전부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XG는 독보적인 그룹 색깔이 돋보이는 새로운 투어 의상을 입은 채 'GALA'(갈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XG는 총 23곡의 무대를 소화했다. XG는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단숨에 관객들을 XG 세계로 끌어들인 것은 물론, 'UP NOW'(업 나우), 'PS118'(피에스118), '4 SEASONS'(포 시즌스), 여기에 전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쓴 신곡 'HYPNOTIZE'(힙노타이즈) 등 첫 정규 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 수록곡들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또한 XG는 'WOKE UP'(워크 업)', 'HOWLING'(하울링) 등의 곡을 새로운 편곡과 안무를 선보였다. 이전에 선보였던 무대들과는 180도 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진화를 멈추지 않는 XG의 '현재'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XG는 오사카, 나고야, 후쿠이, 센다이, 효고, 후쿠오카, 도쿄를 비롯한 일본 전역을 순회한다. 이어 아시아, 북미, UK, 유럽, 호주, 중남미까지 방문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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