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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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유전자의 힘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최연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에 초음파 말고 뒤에 초음파 보면 더 닮았어요 충격... 유전자의 신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연수가 뱃속에 있는 아이의 초음파를 누리꾼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모습. 그는 "엄청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 거예요"라며 '누구 닮았는지 맞춰볼 사람?'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이어 최근에 또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는 최연수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게 한 사람이 닮았다"며 부친인 최현석을 간접 언급했다.

한편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돈라이 라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남편은 2010년 딕펑스의 보컬로 데뷔한 김태현이다. 딕펑스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최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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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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