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예슬 SNS
사진=한예슬 SNS
배우 한예슬이 자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TILL HERE"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예슬의 남편 류성재가 스키를 타며 한예슬에게 다가오고 있는 모습. 특히 한예슬은 지난달 1일 스키장에서 새해 인사를 전한 후 여전히 스키장에서 머물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해 12월 29일에도 "많이 삐그덕거리는 우리 남편"이라며 류성재와 스키장에 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성해 데뷔 24주년을 맞았다. 6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한예슬은 영화에서는 2011년 '티끌모아 로맨스'가 마지막 작품이며, 드라마는 2019년 '빅이슈'가 최근 활동이다.

그는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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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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