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모델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해나가 생애 첫 자가 아파트를 마련한 근황을 공개했다. 송해나는 이사와 함께 4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을 받았다며 은행을 찾았고, 이 사실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놀라움에 휩싸였다.
그러면서 송해나는 금리 하락을 예상해 변동 금리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는가 하면, 놓치고 있던 금융 상품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오늘 적금 들고 가겠다"고 말하는 등 현실적인 재테크 면모를 보여줬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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