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배우 최우식이 '남친짤'을 생성했다.

최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최우식은 갈색 캡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오버핏의 검정 코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카페 실내에서 무언가를 적는 데 열중하고 있는 최우식은 붉은색과 갈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풍겼으며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의 멋이 느껴졌다.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특히 매장 카운터에서 마스크를 쓴 채 서 있는 모습은 얼굴의 절반 이상이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와 날카로운 눈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가려도 잘생겼어"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최우식은 차기작 준비와 함께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인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으로 호흡을 맞춘 장혜진과 7년만에 작품에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영화 '넘버원'에 출연하는데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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