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번째 주에 공개되는 이번 레이스는 '2의 게임'으로 꾸며져 게스트 또한 2와 관련된 사람들이 등장했다. 바로 '2의 대명사' 홍진호와 이름에 '미'가 2번 들어가는 오마이걸 미미가 그 주인공이다. 벌써 9번째 출연으로 가족 같은 친밀감을 자랑하는 홍진호는 '2의 사나이'답게 '이것'도 2번 했다는 근황을 알리며 시작부터 큰 웃음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런닝맨'은 2번째 출연이지만 여타 멤버들과 남다른 우정을 뽐내는 미미까지 더해지며 요란법석 더블 케미가 현장을 더욱 빛냈다.
두 사람의 발음을 제대로 저격한 신박한 지문들이 등장, 각종 외계어가 쏟아지자 "웃다가 하나도 못 들었다"라는 멤버들이 속출했다. 그런 와중에 오직 1명만이 연이어 정답을 맞혀 '언어의 마술사'라는 칭호를 얻어 과연 혼란한 발음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된 존재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해하기 힘든 '2의 게임' 레이스는 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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