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촬영 대기 중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유하며 국보급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찍다가 재미없써하기"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긴 생머리에 핀을 꽂아 포인트를 주었으며 입술을 살짝 내밀거나 턱을 괴는 등 영상 촬영 중 잠시 지루함을 느끼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가 돋보였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는 화려한 귀걸이와 함께 장원영 특유의 슬림한 보디라인이 강조되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아기녕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린 워녕공주 얼굴 보는게 젤 재미써요" "오늘 헤메코가 더 빛이난다 원영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장원영은 앞으로도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월드 투어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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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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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주얼리와 헤어 기기를 비롯해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21개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어 '100억 몸값'으로 알려진 변우석의 광고 갯수를 따라 잡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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