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현의 '뼈말라'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지현은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세련된 명품 매장의 우아한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브라운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가냘픈 어깨 라인과 쇄골을 드러냈다. 박지현은 드레스와 톤을 맞춘 커다란 브라운 컬러의 백을 품에 안은 채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광채가 도는 피부는 박지현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배경에 진열된 구두와 가방들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화보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이쁨을 넘어서 아름다웠어요" "너무 예뻐" "그냥 빛만 보이는데" "이건 그냥 설레라고 올리신 거죠" "귀엽당"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씨름선수로 활동했다고 밝힌 박지현은 한 방송에 출연해 "78~80k이었던 적이 있었다"며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최근 '뼈 말라'급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지현은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특별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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