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의 고군분투 일상이 공개됐다. 박지현은 "추위를 많이 타고 감기에 취약하다. 감기에 잘 걸리는데 제 직업이 가수니까 감기 한 번 걸리면 (노래를 못 불러서) 일정이 다 날아간다"라며 감기를 이겨내기 위한 그만의 필사적인 노력을 보여줬다.
옷 가게를 나선 박지현을 알아본 팬들의 높은 관심과 응원도 쏟아졌다. 그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받은 후 더 좋아해 주신다"라며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 박지현은 "트로트 가수의 성공 지표가 있다. '시장을 그냥 지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다"라며 "전 항상 지나가기 어렵다. 인기상 받았잖아요"라고 자신감 넘치는 넉살을 부려 무지개 회원들을 폭소케 했다.
다음 주에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자취 7년 차 일상과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옥자연의 일상이 예고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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