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불거졌는데…휴가는 못 참지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에스파 윈터가 휴가를 떠났다.

최근 윈터는 바닷가로 휴가를 떠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불거졌는데…휴가는 못 참지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불거졌는데…휴가는 못 참지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올 화이트룩을 입은 윈터는 깔끔하고 청순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정국은 에스파 윈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SM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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