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윈터는 바닷가로 휴가를 떠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한편 정국은 에스파 윈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와 SM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엠넷 유명 서바이벌, 극비 촬영 강행했다…"소문 나면 안 돼서 최대한 빨리" ('쇼미')[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298.3.jpg)
![유연석, 결국 금기의 상자 열었다…이솜 위해 '귀신 보는 운명' 수용 ('신이랑')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13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