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국지색 박귀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가 중국 전통 옷과 그에 맞는 분장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장 이유를 궁금해 하며 각종 추측에 나섰다.
한편 박명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다. 2008년 가정의학과 의사 한수민과 결혼해 2008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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