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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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53)의 아내 이아영(34)씨가 과도한 업무량을 보였다.

이아영 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2시간 일하고 차에서 밥 먹구ㅠㅠ", "집 오자마자 빵과 강의 준비"라는 문구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영 씨가 수업으로 가득찬 하루를 공유하고 있는 모습. 특히 무려 12시간을 근무하고 차 안에서 끼니를 간단하게 해결하고 있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처음 얼굴이 알려졌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가지게 됐다.
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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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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