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온라인상에서는 하정우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해 12월 웹 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하정우는 이상형에 대해 "귀엽고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는 "이국적인 느낌, 푸에르토리코 스타일"이라고 구체적으로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의 열애설 이후, 앞서 그가 밝힌 이상형과 차정원의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지난 4일 텐아시아에 "하정우가 교제 중인 연인은 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부친 김용건은 해당 매체에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지만, 하정우 측은 결혼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정정했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하정우는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장영란, 레시피 도용 의혹에 입 열었다…"사기 아냐, 단지 참고했을 뿐" ('A급장영란')](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271698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