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16일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차지했다. 유리는 지난달 10일과 24일 타이베이와 서울에서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했다. 권유리는 이번 팬 미팅의 코너 구성부터 MD까지 기획 단계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3위는 소녀시대 윤아가 이름을 올렸다.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지난 한 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의 주인공이 됐다. 뿐만 아니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주연, 글로벌 팬미팅 투어 진행, 싱글 발매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폭넓게 활약했다. 윤아는 지난해 12월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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