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94억원대 성수동 집 사더니…대놓고 드러낸 출산 욕심
방송인 장영란이 셋째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장영란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너무너무 잘생기고 사랑스러운 아인이. 아이 낳고 싶다.. 안되겠지?"라고 적었다.
장영란, 94억원대 성수동 집 사더니…대놓고 드러낸 출산 욕심
이어 "아인이를 보고 AI 아이인지 알고 안 믿었다. 실물 보고 진짜 입이 쫙 벌어짐. 기절할 뻔. 눈에 마음에 다 담아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는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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