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곽튜브는 본인의 SNS 계정에 "유부남 첫 생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비롯해 잡채, 육류 요리, 국 등 정성스럽게 준비된 상차림이 담겼다.
특히 가정식이라고 믿기 어려운 풍성한 구성과 세심한 조리 과정이 엿보이는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여행지에서 현지 식당이나 길거리 음식을 주로 이용하던 과거의 모습과 달리, 안정적인 가정 내 일상이 드러났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결혼 성공 인증", "곽튜브 인생 최고 루트"라며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 그의 아내는 임신 중인 상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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