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달 28일 싱글 앨범 'COME TRUE'를 발매한 뒤,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이어 30일 KBS2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 2월 1일 SBS '인기가요'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컴백 첫 주를 알차게 채웠다.
타이틀곡 'Come True'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을 건네는 곡으로, 따뜻한 메시지와 파우(POW)만의 감성이 조화를 이뤄 겨울 시즌과도 잘 어울리는 트랙으로 자리 잡았다. 멤버 요치가 참여한 수록곡 'Just Go' 역시 진솔한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앨범의 서사를 풍성하게 했다.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파우(POW)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타이틀곡 'Come True'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따뜻한 감성과 꾸준한 성장 서사를 앞세운 파우(POW)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커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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