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면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강한 역광 앞에 선 채 짙은 톤의 코트를 걸치고 옆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헝클어진 듯 자연스럽게 흩어진 헤어와 또렷한 턱선이 대비되며, 빛을 등진 실루엣만으로도 분위기를 채운다.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 재킷을 어깨에 두른 채 베이지 톤 셔츠와 어두운 스커트를 매치해 컬러 대비를 강조했고, 고개를 숙인 시선과 정돈된 메이크업이 차분한 긴장을 더했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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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배경 앞에서는 그레이 니트를 걸친 채 앉아 강렬한 레드 톱과 레이스 패턴이 비치는 스커트로 포인트를 줬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이 콘셉트를 선명하게 만든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붉은 가디건과 다크 브라운 셔츠, 레이스 스커트를 함께 매치한 채 스트라이프 패턴의 체어에 기대 앉아 촬영장의 조명 장비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 카리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내 심장 돌려내 악마야" "진짜 멋지다" "너무 예뻐" "화이팅" "사랑스러운 카리나"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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