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3회에서 유용욱 셰프의 다이닝이 공개된다. 한 달 사용하는 갈비가 무려 1톤이라는 그의 식당은 환기 시스템에만 1억 이상을 들였다고. 또 유용욱 소장이 직접 도면을 그려 제작한 초대형 훈연기 안에 조리 과정만 130시간이 소요되는 바비큐가 등판하며 현장을 압도한다.
분위기가 고조된 현장에서는 드라마틱한 연출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인다. 칠흑 같은 어둠 속 훈연 향을 가득 머금은 소갈비가 핀 조명 아래에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것.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는 소갈비의 웅장한 비주얼에 연신 감탄, 휴대폰 카메라 버튼을 쉴 새 없이 누른다. 특히 이 조명 연출은 엑소(EXO) 수호의 제안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로 밝혀져 놀라움을 더한다.
바비큐 쇼의 대미는 갈비뼈를 통째로 우려내 만든 뼈 육수 라면이 장식한다. 고기의 깊은 풍미를 마지막 한 방울까지 놓치지 않은 이 메뉴는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 한편 유용욱 소장은 입맛만 다시는 참견인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 온 바비큐 한 상을 꺼내 감탄을 유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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